먼저 감사! 그리고 죄송!!
민경희
2002.03.21
조회 46
영재님 어렵게 주신 11탄 다른사람을 보내게 되서 .....

황사가득한 창밖을 내다보며 눈물이 나려고 했답니다

다른애들 소풍가고 나혼자 남은 기분이랄까요

'하필 오늘 이렇게 바쁠게 뭐람 투덜투덜'

이런 하루를 보냈어요

영재님도 뵙고 싶었는데

녹화방송을 들으며 바쁘게 일만 했어요

정말 복잡하고 외로운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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