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참여>
아침햇살
2002.03.21
조회 44
오늘!
대학로 라이브 소극장의 생음악 전성시대도 거의 끝나 갈
시간이군요...
참석했다는 마음에서 신청도 못했고...
그냥 녹음방송 들으면서 왠지 허전하고 조금은
쓸쓸한 것 있죠!
그치만 오늘 선곡들과 방송듣는 것으로 쓸쓸한 맘
달래봅니다...

이 봄날에 가볼만한 여행지로는 '아침고요수목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조금 이른듯 하지만...
자세한 안내는 morningcalm.co.kr

가까운 곳이라도 떠나지 못한다면...
"나 자신에게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런지요"..?

저도 유가속에서 보내주는 여행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무붕콘서트
아니면 박강성 콘서트 일요일 4시
이 봄에 콘서트장으로 여행 보내 주시지 않으실래요?~
여행 보내 주신다면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날께요?^^*
***-****-****
aifree65@hanmail.net
스티커 보내 주신다면 2장
신청곡도 드립니다.
욕심이 너무 많죠?
송시현 - 꿈결같은 세상
햇빛촌 - 유리창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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