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기적처럼 섬 사이로 난 길이 하루 두 번 열리는곳,작지만 섬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을 모두 갖추고 있는 '제부도'를 권합니다.
넓은 백사장과 각종 조개류가 숨어있는 갯벌,늪지와 갈대밭,파도와 바람이 솜씨를 발휘해 조각해놓은 기암들이 섬을 찾은이들을 싫망시키지않습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 가는 길이 어렵지 않다는 것과 갯벌 어디나 몇 발자국만 들어가면 쉽게 굴이나 바지락을 캘수있어 자녀가 있는 가족은 아이들 장화와 갈아입을 옷만 준비해 간다면 얼마든지 갯것들과 만나는 즐거움을 누릴 수가 있습니다.
3월의 소금기 머금은 바닷바람 속에서 봄을 느껴보세요.
콘서트 둘다 가고싶지만 추첨이된다면 일요일에 초대받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무붕 2002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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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옥수동 519-34 고 정미
jmog2001@lycos.co.kr
[이벤트참여]바다생물들이 살아숨쉬는 자연속으로!
고정미
200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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