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이벤트참여> 태안반도가 좋던데요
최영미
2002.03.22
조회 39
작년 추석에 1박 2일로 친구들과 여행을 갔어요.
귀성차량으로 혼잡할까 걱정했었는데 서해다리가 개통되서
차가 막히지 않았어요.
태안에 처음가본거였는데, 바다가 보이는 민박집에서 정말 좋은 추억만들었어요. 바다가 나갈때는 모래바닥이 훤이보여서 살아있는 조개를 주었구요. 어느새 물이들어오면 코앞까지 차더라구요.
가족들이 많이 왔었어요. 아이들은 폭죽을 터트렸구요...
맛있는 회요리도 먹을수 있답니다.

저는 23살 아가씨인데요..ccm사역을 준비하고있죠.
이번 3월 20일에 23번째 생일을 맞았구요. 24일면 남자친구와
만난지 1000일이 되는날이랍니다.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죠.

좋은날을 더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박강성님 콘서트에 가고싶네요. 제가 박강성님 팬이거든요.
좋은결과 있길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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