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콘서트 초대..
박건수
2002.03.22
조회 46
얼마전
아내와 함께 정동진을 갔죠
늦은 밤에 출발 한적한 도로를 달리며,오랜만에 속내의 이야기를 꺼내놓았습니다.
외로움이 없겠거니,,늘 그리 생각했는데,,
아내는 무척이나 그동안의 섭섭함을 한꺼번에 토로했습니다.
"정동진"
봄에 한번 가보세요
부부간의 정이 더욱 새롭게 느껴집니다.
강추"정동진"
부부들의 간격을 좁혀줍니다///
짧지만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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