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정열 위드 밴드'공연을 갔다와서... 정열님께 고맙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정열님께서 초대권이라도 줬냐구요~?<헤헷~>
아니요~ 제 돈 내고 가서 봤습니다.
그런데요~
공연장은요~~~~~~~~~ 언제나 갔다오면 느끼는 거지만...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 번 정열님 공연이요~
지난번에 2가지 색을 보여주셨던 공연보다 훨씬 더 정열^^적인 정열님을 뵈었습니다.
참으로 멋지셨습니다.
훨씬 젊어보이셨고, 또...뽀샤샤~<히히..>해 지셨던걸요~
공연과 노래가 있는 세상에 사셔서 그런가요~ 처음 정열님을 뵈었을 때 보다...점점 젊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너무 멋졌는데... 표현이 너무 부족하여 허~해져 버립니다.
공연장은 언제나 새로운 세상으로 남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공연문화 만들어 주세요~
즐거운 오늘되세요~~**
신청곡 : '자전거 탄 풍경'의 '그대와 함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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