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넘 안 좋아여 ㅠ.ㅠ
날씨도 이런데 좀 전에 남편하고 다퉜어요.쥘쥘
별건 아녔는데...제가 요즘 임신8개월째라 그런지
힘들고 짜증도 자주 나곤 해요 T.T
그래서일까여...만만한게 머라고 애꿎은 남편에게 화풀이를
자주 하곤 한답니다.저 넘 못됐져 -_-:;
하지만 영재님,
남편에게 이런 절 이해해 달라고 말하고 싶네여!
예쁜아기를 낳고,힘든 이 시기를 넘기고 나면 다시 예전의
너그러웠던(?) wife로 돌아갈 때 까지 참고 기다려 달라고...
과욕 일까요?
암튼 기분전환이 되는 노래좀 들려 주세요~~~
암거나 괜찮아염.마땅히 없다면...
예전에 남편이랑 자주 불렀던 노래 '수와진--파초'를
들려 주셔도 괜찮구여!
그럼 건강 주의 하시구여,좋은 음악 마니마니 들려 주세염*^^*
ㅂㅂㄴ ㅂㅂ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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