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아기를 낳고 지난번에 글을 올렸는데 보셨는지요... 요즘 황사때문에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고생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영재님 건강은 어떠신지요? 이렇게 글을 올린건 다름이 아니오라 우리아가가 태어난지 이번주 주일로 60일이 됩니다. 물론 교회에서 유아세례도 이번주에 받기로 하였습니다. 축하해 주지 않으실래요? 전 요즘 아가랑 하루종일 극동방송을 틀어놓고 4시에서 6시까지만 사방송(?) 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청취하는 왕애청자랍니다. 아마 아가도 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알고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제 뱃속에 있을때부터 들었으니 말입니다. 방송을 듣다보니 만화로 읽는 성경 12권을 주신다고 들었는데 방법이 어떤건지요? 아가때문에 방송을 틀어놓고도 영재님의 멘트를 놓칠때가 많거든요. 유아세례 선물로 아가에게 선물하고 싶은데 가능한지요? 그래서 이렇게 부리나케 글을 올려봅니다. 영재님 꼬옥 부탁드려요. 아가가 지금 마악 깨어나 무지하게 울고있습니다. 이만 글을 줄여야 할것 같아요. 영재님 우리아가의 영적 성숙을 위해 꼭 선물해주세요. 아참 저희 아가 이름은 "거룩한 백성"이란 뜻으로 성민이로 지었어요. 저희 시어머니가 지어 주셨답니다.
신청곡도 있답니다. 김성호의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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