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 나른한데 황사현상에 약국에 손님은 없고 꾸벅꾸벅 졸다가 그만 의자에서 우당탕^^^ 떨어졌어요.
근데 저희 약국장님은 그런 저를 보고 박수를 치고 책상을 두드리고 정말 하나밖에 없는 여직원인데 그럴 수 있어요?~~~
다름이 아니구요 오늘 유가속 정말 재밌게 해주세요. 황사때메 밖에 못나가구 라디오 듣는 사람이 많으니까 지금 이 시점에서 유영재씨가 재밌게 진행을 하시면 많은 애청자들이 생길것 아니여요? 저 이뿌죠?
그럼 담에 또 뵈죠 수고하세요. 참 마스크 꼭 쓰고 다니셔요~~~
얄미운 사람~~~~~~~
안수지
200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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