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가는길에
임인화
2002.03.23
조회 31
쑥국이 먹고 싶다는 남편 말에 시장에 가는길에 담장 너머 피어 있는 목련을 보는 순간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것을 느껴봅니다. 아직 뛰는 가슴을 느낄수 있는 나의 마음에게.....양 희은의 하얀 목련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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