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관계자가 인터뷰한 기사가 나온 적이 있습니다.
얼마전 갑작스럽게 물범이 죽게 되어
해부를 해봤더니
몸 속에 동전이 120개가 나왔다는 겁니다.
물론 이런 일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예전에도 간혹
사람들이 장난으로 던지 쓰레기봉지나
약간의 동전으로 인해
죽은 사례는 있었다고는 합니다.
정말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린시절 우리는 동물원에 가는 걸 무척 좋아했고,
지금도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면
조카와 함께,
아니면 혼자라도 그곳을 찾곤 합니다.
동물들은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지만,
우리에 갇혀서 생활하는 그들이 안쓰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엾은 순진한 동물들에게
장난으로 하는 우리의 행동들이
치명적인 해를 입힌다는 건 인간으로서 너무도
잔인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원을 크게 한다든지
외관을 좋게 하는 그런 하드적인데 돈을 쓰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동물들이 심적으로 편안하며
안락하게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신청곡: 조용필 "큐"
주소: 서울 송파구 문정동 27번지 3층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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