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황사가 괴로우신 분들 많죠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서 다행이네요
여기 창원은 벌써 벚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빠르죠
우연히 신문을 읽다가 알게 되었는데 봄의 불청객인줄로만 알았던 황사가 소나무에겐 고마운 봄손님이라네요
예부터 토우가 내리면 소나무가 무성해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황사현상이 자주 나타나면 소나무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송충이의 표면에 황사의 입자가 들어붙어 죽게 되므로 소나무가 무성해진다는 말이래요
꼭 황사가 고통만 주는 건 아니네요 소나무에겐 고마운 봄손님이니까요
창원시 팔용동 149-2 새한빌딩 3층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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