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사의 기운도 조금씩 사라져 가는듯 하구.
제가 살고 있는 이곳 제주는
붉은색 꽃망울을 터트리는 벗꽃으로 인해
화사하기만 하답니다.
꽃망울들을 보면서
새삼스레 찾아온 봄의 여유를 만긱하려 합니다.
주말이라......
데이트 할사람 하나 없는 제 처지를 한탄하며
노래 신청합니다.
요즘 전국투어 콘서트를 하고 계신다는 가수
이현우님의 슬픈이야기......
꼭~~틀어주셔서......
슬픈여인의 한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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