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정에 목련꽃이 활짝 폈어요
아파트화단에 진달래도 출근길옆에 개나리도 벌써 피었네요
봄에 피는 꽃도 순서가 있는데 올해에는 순서가 무시되고
너도나도 서둘러 피워대니 그것도 이상하다고 느끼면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쪽에서 들려오는 매화꽃소식에 산수유꽃이피고
벗꽃이 피고 진달래 개나리 그리고 철쭉이 기다려지던
봄이었는데
며칠전 섬진강 매화꽃을 보고온 후배는 아직도 매화 향에
취해 있는 것 같아 무지 샘을 내고 있는 중입니다.
올해에는 정말 꽃향기에 취할 수 있는 산행을 계획중인데
추천해 주실 산이 있는지요
꽃이 많아 향기로운 봄이지만 변덕도 심하잔아요
영재님 아끼는 사람들을 위해서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신청곡: 봉숭아(정태춘 박은옥)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63 삼신@11-30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