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생동감넘치고 살아있씀을 느끼게한 소중하고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처음으로 참석하는자리라 지난날 수학여행가는날처럼설레이고 흥분되었습니다 목소리로만듣던 유영재님을뵈니 더욱흥이났으며 학창시절인기있었던 가수들이 등장할때마다 그시절로돌아간 느낌이었습니다 거침없이 3시간은 흘렀고 아쉬운작별인사를 할때에 나는 무언가 새롭게 충전되었습을 알았습니다 어느덧 중년의나이 충전된 힘으로 열심히살겠습니다. 끝으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더욱발전하는 CBS가되길빕니다.
PS.언제 문산오실일 있으시면 가벼운마음으로 들려가시길 바랍니다 식사도하시고 바로잡은고기 싸드릴께요 지나가는 얘기가아니고 진심으로초청 하는겁니다 .전화번호***-****-****입니다 참.같이못다녀온 해군하사관89기 동기에게 군대시절 애창곡 이선희씨에 J에게를 부탁합니다
생음악전성시대 11탄을 다녀와서
박용배
200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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