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번청취자는 영원한 청취자 이희주예요"
일요일 오후 아이들 실내화랑 운동화 빨다보니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운동화빨때는 녹말가루(그땐 가닥가루라고 했는데)를 물에 풀어서 칫솔로 운동화에 바르고 햇빛에 말리면 유난히 하얗게 되지요.그리고 밀가루풀 쒀서 교복카라에 풀매기고 다림질하면 빳빳하고,새하얀카라는 여학생들의 자존심이 였지요.특히 한반에 꼭하나씩있는 아이. 열심히 카라를 달았어도 항상 삐뚤어지게 달고 오는아이, 가리마 삐뚤게 타는 아이가 꼭 있었답니다.
햇볕에 빨아놓은 운동화가 추억속에 빠져들게 하던 일요일 오후였답니다.
흰카라에 단발머리 소녀시절을 생각하며
중대부속중학교동창생 "미리,옥영,형자,미선,미원,이랑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서유석-그림자 ,김창환-빨간풍선(그당시 유명했던 라디오 연속극 주제가 였음)
주소: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1동 993-3유환아파트2동101호
전화:***-****-****
무붕콘서트나 박강성콘서트도 가고 싶은데,부탁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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