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하고 동갑이시던데 훨씬 젊어 보이시더군요.11탄을 다녀와서 늦은 시간 저녁준비하느라 힘들어도 콧노래를 부르며 설거지를 했답니다.우리 찜녀모임(찜찔방)4명은 황사먼지도 그저 봄바람처럼 느끼며 한양구경 갔다오느라 월차내고 결근하고 난리가 아니었답니다.막내인 제가 언니들 호강한번 시켰지요.
우리신랑은 질투에 몸을 부~~~르르 떨고.(농담예요)
오는길에 맛있는 아구찜도 먹었답니다.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13탄을 기대하면서 또 사연 올릴께요의왕시에서 찜녀들이.... 노래 신청합니다.오빠 꼭 부탁드려요.-------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가수가 누군지?
건강하세요^*^
영재씨 만나서 반가웠어요
배현희
2002.03.24
조회 9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