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사가 물러갔다죠?
그래서 그런지 봄의 기운이 더욱더 산뜻하게 느껴집니다.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일을 하는 일상생활인데도,
왠지 일요일은 한가롭습니다.
아이들은 다 볼일이 있다고 외출을 했고..
덕분에 컴퓨터가 내차지가 됬네요..
이시간을 즐겨야겠습니다.
노래신청과 함께..
성희재씨의 노래를 신청합니다. "함께.."
"함께.."신청합니다..
정지연
200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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