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싣고 다녀보고싶어던길..
전성원
2002.03.23
조회 36
직업이 도로를 삶에터전으로 살아가는 트레일러기사..
사계절 변하는 시간을 먼저알고 느끼며 살아도 나와자식들을
위하여 계절의변화를 모르고사는 사람을위하여 라디오에서
소식을 듣고 컴에앉아 글을 써봅니다...
언제인가 박달재 넘어 충주방향으로 가던중 고장으로 차량운행
정지되었을때 조그마한 마을앞 무심히지나던 마을앞에 다방
회사에연락하고 남은시간에 주위경관을보면서 냇가에 둘러앉아
농기구를 정리하시던 어른이하시는말씀 저넘어로가면 넗은바위가나오는대 거기가보면 언제고 한번은 오고싶을거란 말씀에 가보았던곳 지명도 모르는 그곳에 지금도 가보고싶어요 ...봄이오는 작은냇가 조용하고 포근한곳 어떠한 생각조차도 나질않는그곳.
눈이오면...함박눈이그곳에 내린다면..어떠한 풍경화도 그보다못할곳 박달재밑 제천서 충주방향으로 박달재 끝지점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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