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연가~
redrose
2002.03.25
조회 44
유가속을 통해서 알게된 노래가 지금 나오네요.....

오늘처럼 이리 흐린 날씨에 너무나도 어울리는 그노래~

그 언제였던가 누군가의 꽃이 되고싶고
그림이 되고싶은적이 있었는데~
세월은 참 많은것들을 잊게 하죠....

신청곡
캔의 <봄날은간다>
or 민해경의 <변명>
것도아님 양수경의 <바라볼수없는 그대>
셋중에서 한곡 부탁합니다.

red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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