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자리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커 보이기만 하는지...
어제 속초에 내려갔답니다.
가족행사관계로~~~~~~;;
같이 동행했어야 했지만 제겐 또 다른 일이 있었기에...
아이들과 집에 있어야 했습니다.
무사히 안전운행 하구 돌아올수 있게.....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신청곡; 성희재의 "함께"
"하늘은 감당할 만큼만의 시련을 주신다"
박영애
200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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