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가 정든직장을 그만두게되었습니다.
유철희
2002.03.25
조회 47
안녕하세요?
사랑하는아내가 10여년동안 몸담았던 직장을 어제부로 그만두게되었습니다.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겠지만 겉으로는 내색을안하는 아내가 몹시 안스러워보입니다. 이제는 전업주부로 돌아오는 아내에게 그동안 많이 많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싶고요 또 정말로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 혜경이에게 노래방에서 늘 불러주었던 이정렬에"그대고운내사랑"을 꼭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원에서 혜경이를 사랑하는 철희올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