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참여" 벚꽃의 흩날림을 바라보며 사랑을 느끼는곳
이흥순
2002.03.25
조회 32
따스한 햇빛에 살갖을 간질이는 기분 좋은 바람이 불때면 우리는 봄바람이 나곤 한다.
일상의 잡스러움을 버리고 화개장터에서 지리산 끝자락의 쌍계사 초입까지 이어지는 약4km의 도로변의 환상적인 벚꽃터널.....
일명 "혼례길"이라고도 불린다.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이 두 손을 꼭 잡고 이 벚꽂길을 걸으면 반드시 결혼에 성공한다나요?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십리 벚꽃길" 올해 한번 다녀오세요.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삼익주택 102동 306호
***-****-**** 박강성 콘서트에 촏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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