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교를 졸업하고 여기 저기 취직 자리를 알아보았지만
마땅한 자리가 나지 않아 그 동안 힘들었었는데
돌아오는 4월에는 저도 당당한 직장인이 될 것 같습니다.
마음에 드는 일자리가 나와서 4월 1일부터 저도 출근이란 걸 할겁니다.
학교 다닐 때는 마음껏 놀고 쉬고 자고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반년 가까이 하는 일없이 놀고 쉬고 자고 하다보니
할 일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지를 절실히 깨달았거든요.
이제 직장 나가면 열심히 일할 거예요.
축하의 의미로 신청곡 부탁드릴께요.
강태웅의 이별하지 않은 이별 듣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방송 기다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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