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봄날에 남편과 함께 꽃보듯이 음악회를 만나러 가려했는 데 꿈은 사라지고. 다음 번에는 꼭 초대해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늘 좋은 음악과 다채로운 행사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사랑하는 애청자를 기억해주세요. 어제 노래주에서 "오빠" 좀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박강성씨의 노래도 좋았구요. 나도 concert에 가고 싶었는 데......
강남구 청담동 진흥아파트 5동 706호에서 애청자올림
더 간절한 마음으로 음악회를 신청했어야 했나봐요.
박혜숙
200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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