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의 방송을 즐겨 듣고 있는 사십대 주부입니다.
하루 종일 집에서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외출해서
기분좀 전환하게 해주세요.
사실 시어머니를 모시고 23년을 살았는데 3년전부터 어머니가
치매가 와 온 가족을 힘들게 하지만 며느리인 저 너무 힘들답니다.
종일 어머니 쫒아다니며 말썽 부리지 않게 해야하고
시중들며 돌봐드려야 하기에 애들이 없으면 꼼짝을 못한답니다.
이렇게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저도 몸이 안좋아져
요즘엔 병원을 다니고 있어요.
유영재씨!!
저에게 하루라도 하끈하게 스트레스를 풀게 해주세요 네에''''
부탁드리며.......
서울시 노원구하계동 255-1 삼익@3동90호
***-****-****
"시골선비 조남영" 연극 꼭 보고 싶어요
조연순
200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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