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공짜만 바라는 것 같아 죄송하긴 한데...
주신다니, 그냥 지나기가 섭섭하여 신청합니다.
오늘처럼 햇살 맑은 날은 봄바람 만나러 가고 싶은데...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사무실에 앉아 산모들의 전화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 산모들 전화를 기다리냐구요...
저희회사는요...요즘 한참 뜨고있는 출장산후조리도우미
센터이거든요...그러니 산모들이 고객이랍니다.
오늘처럼, 땅속으로 꺼질것만 같은날...
강영숙의 사랑을 들려주시면 함께 근무하는 사랑하는
순이언니와 정말 즐거운 오후가 될것입니다.
영재씨, 저완 같은세대인것 같으신데...
꼭 부탁드려요!!!
***-****-****, ***-****-****
[시골선비 조남명] 부탁드려요...
임영숙
200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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