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모든 업무 접고, 꽃놀이나 갔으면 딱 좋은
날씨네요.
영재님의 가요속으로를 접한지는 일주일정도 밖에 안되지만,
어느새 애청자가 되어있답니다.
제가 회식자리에서 잘 부르는
박미경에 '민들레 홀씨되어'와
왁스-'화장을 고치고' 신청합니다.
* 만약에 연극티켓 주신다면 친구 초희와 손 꼬~옥 잡고
가고 싶습니다. 시집안 간 유일한 친구거든요.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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