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시원해요...
안미경
2002.03.27
조회 49
어제 회사일로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개나리와 진달래를 처음 봤어요.
"어머 진달래가 피었네?"했더니,
옆에 있던 직원이 "벌~써 피었어"하더라구요.
그동안 내가 눈을 감고 살았나 싶더라구요.
뭐가 그리 바쁘다고...
아무리 바빠도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창문도 활짝 활짝 열어놓고,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에 잠시 나를 맡겨보는건 어떨까요...
유영재님 퍼즐 주세요...

신청곡 : 신해철 - 일상으로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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