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자
2002.03.26
조회 93

멋진영재님이.. 오늘은 어떤 말로 유가속을 열지..
항상 오후 4시를 기대하며 기다리는 부천의 확실한 애청자
인사드려요.
가족이란 말씀으로 유가속을 여시니.. 늘 애청하고 있지만..
오늘은 유가속 가족의 한사람으로 인사드리고 싶어서요.
멋진영재님! pd님! 작가님! 모두들 너무 그리워지는 그런날이
군요.
지난 일요일엔 집안행사가 있어 혼자 이천에 가게 되었는데
1시간반정도 너무 일찍 도착해 PC방에 가서 유가속에 들어가
애청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날로 발전하는 유가속의 인기와 함께
즐거울수 있었어요.
멋진영재님! 오늘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요.
김종환의 사랑하는 날까지.. 들려주세요.
그리고 스티커 2장 보내주세요.
우선 제 차와 신랑차..
참 그리고 우리 이쁜딸 은비가 중학교에 입학했는데,
4차까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방송반이 됬어요
3년동안 공부도 열심히 하고 선배언니들한테 많이 배울거라며
신이나있는 은비가 영재 아저씨의 멋진 목소리로 축하해 달래
네요. 지금 바로 옆에서요.^^
그럼 유가속 가족 모두들 건강하시길..

주소: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67-12 고려빌라 3동101호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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