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기다리는 나무 ★
이혜숙
2002.03.27
조회 34
아침의 맑고 상쾌한 기분이 참 좋은 하루로 시작되는군요..
어쩌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간을 가지며 느껴진 마음일지
모르나 상큼한 오늘 아침의 기분은 겨우내 잠자던 생명이
꿈틀거리는 움직임이 있는 것 같아 좋아요..
빨래를 널다보니 아파트 화단에 은행나무도 조만간 푸른 은행잎을 선물할 것이고..... 거리의 자리를 지키던 나무들도 저마다 새싹이 돋겠지요..
아직 나뭇가지에 새싹이 돋게하는 준비 중이지만 그 안에서 꿈틀거리며 봄의 합창이 들리는것 같군요..
가까운 공원이라도 나갈까 하는데요..진행자님도 함께라면 좋을껄.....
노래좀 들려주시구요..

성희재의 함께 신청할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