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유영재씨..
운전을 하다보면 유영재씨의 목소리가 잘 들지지 않아 볼륨을 더욱크게 하고 다닌답니다.
황사가 심한 날 아내에 생일이였습니다.
또 매일 야근하다보니 아내에 생일도 잊어습니다. 작은 아이가 심장수술하고 난뒤 더욱더 힘들어 하는 아내인데 생일때 케익도 못해주고 축하한다는 말도 못해 줘서 너무 미안합니다.
직장생활에 아이 병원 다니다고 발동동 굴리면서 바쁜 아내 , 봄에 여유를 주고싶습니다.
대학교때 같이 잘 불렀던 정태춘, 박은옥님에 노래 촛불 듣고 싶습니다.
죄송하지만 아내를 깜짝 놀라게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
손숙씨가 나오는 연극 초대 부탁합니다.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140번지
***-****-****
연극 부탁드립니다.
강재구
200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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