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참여합니다.
인화
2002.03.28
조회 33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이모님 칠순잔치에 갔는데..
사촌동생이 누나 혹시 작년에 유영재 가요속으로 노래 신청했어요..하고 묻더군요.
방송의 위력을 새삼 느꼈답니다.
운전하면서 듣고 있는데, 제가 사는곳이랑 이름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네요..
오늘도 제 이름을 방송을 통해 들으면 또 놀라겠죠..ㅎㅎ
아직은 싱글인 동생의 좋은소식을 기다리며..
같이 듣고 싶네요.

푸른하늘 *그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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