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에서
황혼
2002.03.28
조회 48
안녕하세요..영재님.
무슨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해요..영재님에 무언가 생각하는 그 표정.. 지금 보이는 모습말이에요.사진속에
오늘은 날씨가 화창합니다. 작년화창한 봄날 외할머님과 함께 쑥이며 냉이 캐러 가던 때가 생각납니다
올봄에는 좀 힘들것 같아요..외할머님과 봄나물 뜯어러 가는건..
외할머님이 많이 아프세요..다리 관절염 때문에 액스레이도 찍고 침도 맞아보지만 잘 안났네요..걱정이에요..조금이라도 더 건강할때 평생 극장앞에 못가셔본 외할머님께 선물하고 싶어요..
쪽진머리에 구리비녀의평생 머리모양이 똑같으신 할머님...
손숙님의 연극 부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신청곡은 강산애..라구요...
저는 서영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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