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힘들지라도..
윤덕진
2002.03.28
조회 37
이제 30대로 막 접어든 ...평범한 남자입니다...이름은 윤덕진이라고 하고요.. 요즘 여러가지일로 ...제가 좀 벅찰정도로 맘고생이 심하네요...
하지만...극복해낼수 있도록...노력중입니다...... 우연히...아는분 소개로 이 방송을 접하게되었고요 .. 넘 좋네요... 항상 좋은 방송 감사드리고요...
이 방송이 제게 큰 힘이 된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수고하세요...
ps.:신청곡이 하나있는데요.... 조동진씨가 부른..제비곷 들려주실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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