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라디오를 듣다 보면 참 갖가지 사연도 많은것 같아요.
기쁜일, 힘든일, 나누고 싶은 여러가지 사연을 올리는
열정들을 보면 모두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이 없는 남편 때문에 힘이 들어서요. 그래서 글을 적어
봅니다.
질문이 없어서요. 참 반응이 없는 사람 대하기는 너무
힘이 든것 같아요. 남편 마음을 알고 싶어서요.
남자들은 어떤때에 말하기가 싫은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리고 말을 잘 할수 있도록 하는 무슨 묘한 처방은
없을까요?
신청곡: 이선희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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