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올립니다.
윤미화
2002.03.28
조회 40
늘 퇴근시간에 (5시부터) 차안에서 체널을 맞추게 되는데 노래만 듣고 있다가 오늘은 글도 올려봅니다.
학교근무라 하루종일 정신없이 지내다가 차안에서 귀에익은 노래를 들으며 퇴근한다는 그자체가 행복하고 가끔씩 볼륨을 크게해서 따라부르면 옆의 차량운전수가 쳐다보곤 합니다.왠아줌마가 저리도 볼륨을 높이나?하는 눈치..그래도 누구도 방해받지않은 나만의 시간이라 크게 따라 부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기분도 한결 좋아집니다.
한껏 노래도 부르고 집에 도착해서 그기분이 계속 이어져서 즐겁게 애들을 대하게 됩니다.
행복지수가 올라가는 느낌이 팍팍드는데 혹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뭔가 특별한 췌면을 걸고 계시는거 아닌가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