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이 여의도 남산길 서부간선도로에 가득한 봄길을 달리며 새로운 시작에 온몸가득 살아있음에감사하는 삶입니다.
엄마랑 더 늙기전 봄나들이하고싶다고 계획해봅니다.
봄꽃가득한 교외의공원이랑
바다한가운데 떠있는 이름이 아름다운 해변이랑,
그리고 행운이 주어진다면 음악도들으러 가고싶습니다.
엄마가 조금 먼곳으로 이사가게 되어 아침 저녁 들려 차 마시던 즐거움을 잃게되었고 또 나이드신 엄마가 걱정이됩니다.손녀 손주 며느리 멀리외국으로 보내고 적적해하는엄마 , 아쉬움없는 봄을 계획해보고싶습니다.
유영재가요속으로 청취 배가운동 열열한 대원임을자처합니다.
좋은방송을 퇴근하는 남편과 늦둥이아들 치료하고 오면서 길동무삼아 잘듣고있읍니다.
희망곡혹시 기회가 되면 정훈희.김태화부부가부른노래중에 노랫말 좋은곡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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