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날씨 정말 화창하군요.
70을 맞이하신 친정아버지의 생신이십니다.
시골에 계시기때문에 내려갈수는 없고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집배원이셨던 아버지
정말 어렵게 저희 5남매를 길러주셨지요...
낮에는 공장에 나가시고....
지금에 제 나이가되어보니 그 시절의 엄마의 고충을 알것같습니다.
쥐꼬리만한 봉급으로는 어림도없던 시절....
머리숙여 정말 감사드리고싶습니다.
항상 온몸이 좋지않으시고,수술을 3번이나 하신 엄마...
그 와중에도 항상 웃음을 잃지않고 긍정적인 삶을 살으시는 아버지..
정말 존경합니다.
이상교씨 정말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부모님에게 생전 처음으로 콘서트라는 것을 접해드리고싶네요...
조용필 콘서트 기회가 된다면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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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 호수현대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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