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어제 청솔로 들어왔었는데 기억하시는지 그냥 오늘도
이렇게 몇자 올려봅니다.
전 사무실에서 인터넷으로 영재형님을 만나고 있죠.
참 형님이라고 해도 괜찮겠죠...
봄이라 그런지 오후 시간에 나른하고 일하는데 많이
지쳐가는데 형님의 목소리로 인해 활력을 찾기도 하죠.
오늘 하루도 힘찬 목소리 주시구요.
봄기운 완연한 날이지만 감기 조심하세요.
가끔은 하늘을 바라보아요.
힘들고 지쳐 있을 때
가끔은 구름을 바라보아요.
지우고 싶은 기억 있거든
크게 한번 소리쳐봐요.
가슴속 상념 모두 실어서
이제는 가만히 눈을 감아요
그리고 입가에 웃음 지어요
새싹이 움트는 작은 미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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