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죽어라 글쓰기 했더니 내글이 오데로 도망을...
안녕하세요?? 저는 등촌동 꽃나라..(꽃가게 아줌마 입니다)
저두 오늘 벼르고 등록을 햇답니다
라디오루 듣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니까 친구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음~~~문패를달아 주신다고 했는데요..저도 기회가 된다면
문패를.....지금은 가게가 작고(5평남짓)올해 말까지하면
가게를옮기건든요~~~~~그래서 말인데요 내년에 가게 옮기면
달아 주신다고 약속을....(약속.도장.복사(지지직~~~~~~~~)^^*
암튼...(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버~언~창 하도록채팅방친구나
손님들한테 마미마니 권할께요...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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