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 글올렸는데 퇴근시간에 저의글이 라디오에서 나오는데 정말 감동했습니다. 집에가서 엄니(시어머니)랑 남편한테 자랑도 했습니다.
정말 이런감동이 있기에 많은 애청자들이 생기나 봅니다.
그리고 좀 쑥스럽지만 조용필콘서트 초대장 받을수 있나요? 정말 문화생활이라고는 거의 접고 사는 가운데서 이번에 시어머님과 좀 색다른 시간을 갖고 싶어요. 어제 방송탔다고 자랑했더니 어머님도 그기분 이해하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조용필티켓 두장주시면 시어머님과 저랑 단 둘만의 데이트를 즐길까 합니다. 같이 함께 동고동락한지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한번도 둘만의 문화생활을 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좋은 기회를 주신다면 고부사이의 행복이 더 새로와 질것같습니다.
행복지수는 이렇게 자꾸 문을 두드리고 노력해야 올라갈것 같아서 감히 신청을 해 봅니다.
연락처는 ***-****-****(저의직장) 어머님 핸드폰:***-****-****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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