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선비"조남명"....신청합니다...
민경애
2002.03.29
조회 33
봄...
정말 이렇게 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가슴 한구석이 뻥 뚤린것같은...
내 나이28....어딘가에 무언가를 빠뜨린 아이처럼
불안하구..답답하구..
마음은 개나리..진달래.활짝핀 한적한 어느 길을 걷고 싶은데...
책상위에 싸여있는 나를 누르는 일...일...
벗어날수없는 현실이란것이...
이러다 우울증에라두 걸리는거 아닌지...
혼자만의 생각가..세상의 현실 사이를 방황하는
나를 잊고싶다...
나의 마음이 기쁨과 희망 그리고
설래임으로 가득한곳 그곳이 어디일까...
어디일까.....가야겠다..그곳을찿아....

영재님그리고 작가님..대빵 PD님....
봄이라그런지 허전하네여...
봄을타는걸까여?
괜한 푸념이 아닐런지...
그래도 문화 발전소...
유가속으로가 있어 행복하네여...
10분 남었떠여....
오늘도 힘찬방송 부탁하구여...
자전거팀께두 힘찬박수 보낸다구여 전해주시고요..

시골선비....초대 신청합니다...

결론은 이리되었네여...

김목경 콘서트...초대 신청여...

두개 하면 않되져...
세분이 상의하셔서 아무곳으로든 보내주셔여...
28살 노처녀의 푸념이었습니다...

손전화...***-****-****
민경애드림니다....
수고하시구여..행복하셔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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