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김진경
2002.03.31
조회 41
둘째 아이를 임신한 친구가 출산 예정일이
지났는데, 나오지 않는다고 걱정하더니만
30일 드디어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전화통화할때마다 "난 벌써 둘째아이를 났는데,
넌 결혼도 안하고 뭐하냐"하며 구박하는 친구지만,
저를 걱정해주는 친구마음을 알기에 웃고 넘어갑니다.
힘들게 한 출산...
친구와 아이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이 세상에 천사가 있다면 갓난아이와 그아이를 바라보는
엄마겠죠?
천사에게 축하노래 띄워주세요.
축하곡으로 자전거탄풍경의 "그대와 함께라면"
들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