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다고...
봄이 왔습니다.
어머님을 모시고 조용필씨의 콘서트를 가고 싶습니다.
이 노래는 우리 어머님 18번입니다.
높은 음은 나오지 않으시지만 어머니 나름대로 멋들어지게 부르는 노래를 우린 좋아한답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 돌아와요 부산항에
천안시 신부동545 대림한들아파트20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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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아저씨와의 만남....
정숙희
200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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