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봄비가 우리에기념일을 축하해주는것 같습니다..
좋은 남편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또한 양가 부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중년에 나이가 되도록 이런 사연이나 기념일을 누구에게도 얘기한적이 없었는데...
봄비가 내리는날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남편에권유로 직장에서 라디오 다이얼을 c.b.s로 고정하고 듣고있습니다
오늘 일찍 퇴근하고 집에서 축하방송을 남편과 함께듣고 싶습니다
신청곡은:민혜경의 어느소녀의 사랑이야기로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변함없는 목소리 들려주세요^
벌써!결혼열여덟해를맞다니....
전명선
2002.03.30
조회 4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