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오늘 박정운/김민우/박준하 콘서트 다녀왔거든요..
너~~~~무 즐겁게, 그래서 행복해져서 돌아왔답니다.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집에 오자마자 인사드려요.
지금까지도 가슴이 쿵쾅쿵쾅..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가수들을
한꺼번에.. 한무대에서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세분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세분의 예전 히트곡 부터.. 새음반에 실린 노래까지..
특히..
박준하씨의 팬이 되었답니다.
말씀하실때의 어눌함과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아마도 모든 사람이 똑똑하기만한 시끄러운 요즘 사람들과
다른모습이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도 노래하실땐 얼마나.. 열정적이신지,,,
저,, 푸~욱 빠진것 같죠?
그래서 말인데요..
새앨범에 실린 박주하씨의 타이틀곡이 있거든요..
오늘 공연장에서 처음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신청하고 싶어요.
..근데..제목을 몰라서.. 흑~
영재아저씨.. 들려주실수 있죠?
다시한번 공연 잘다녀온것 감사드리구요..
전.. 그때의 감동을 가슴에 담고 잠자리에 들어야겠네요,,
아~` 기분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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