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감사드려요
최정현
2002.03.30
조회 36
유영재씨 전화받고 너무 깜짝 놀랐어요
사실 강아지 가질러 가는바람에 5시30분부터 들었거든요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촌스럽게 전화받았나봐요 다른분들이 통화할때 왜저렇게 버벅거리나 했더니 내가오늘....
아무튼 화요일이 기다려지고 떨려요 언니 한테도 얘기했더니 유영재씨를 만나기 위해 옷을 사입을까? 라고하길래 언니그런게 더촌스러워 그냥 자연스럽게.... 근데 사실 저도 신경쓰이는거 있지요...호호호 아무튼 그때뵈요 1호선타고 안양역지나 명학역에서 내리세요 그럼 그대까지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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