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이 피어서 아버지 생신인 줄 알았어요.
왕애청자
2002.04.01
조회 45
유영재씨 안녕하세요!?

저는 경상남도 마산에 사는 장래가 촉망되는 대학생입니다.^^

서울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곳은 벗꽃이 만발해서 바람이라도

조금 불면 하늘에서 눈이 내리는 것처럼 무척 아름답습니다.

오늘 벗꽃을 보고 잊고 있었던 아버지 생신이 떠오르더군요.

왜냐하면 아버지 생신이 오늘이라서 매년 벗꽃피는 시기와 맞

아 떨어지거든요.

유영재씨 축하해 주세요.우리 아버지(최재학씨)58번째 생신을요!!!

그리고 이 막내 아들이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전해주

세요.

앞으로도 더욱 좋은 방송을 부탁드리고 유영재씨도 항상 좋은

일들만 있길 이 왕애청자가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꾸벅)


경상남도 마산에서 왕애청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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