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임지훈,김창기> 조인트콘서트무료초대
가요속으로
2002.04.01
조회 63
김창완/임지훈/김창기 옴니콘서트

4/1부터 신청하세요
전화번호남기시구...
장 르 : 콘서트
주 연 : 김창완.임지훈.김창기
감 독(연 출) : 기획: 덕우
등 급 : 만 7세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 0 분
홈페이지 : http://www.ticketlink.co.kr
공연장 : 연강홀
공연일자 : 2002/04/13
공연시간 : 16:30(1회) 19:30(2회)




가격정보 및 회원혜택




[시간] 오후4시30분,7시30분
[가격] 일반 30,000원
[할인] 티켓링크 VIP회원, 일반회원 10%할인


작품소개




김창완, 임지훈, 김창기 옴니콘서트

산울림-꾸러기들-동물원의 수장, 김창완, 임지훈, 김창기가 벌이는 트라이앵글 콘서트

1977년 1집 ‘아니벌써’라는 곡으로 데뷔해서 록의 붐을 일으켰던 <산울림>의 김창완, 독특한 포크계열의 정서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창완과 꾸러기들>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하여 ‘사랑의 썰물’‘누나야’‘내 그리운 나라’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했던 임지훈, 그리고 전성기 못지 않게 최근까지도 왕성한 음악활동을 보이고 있는 그룹 <동물원>의 리드싱어 출신 김창기... 각기 70년대 80년대 90년대 우리의 대중가요계를 풍미했던 이들 세 사람이 모처럼 함께 모여 그동안의 우애와 유대를 과시하는 옴니버스 콘서트를 연다.
과거 한때 어린이들의 우상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활동시기가 있었던 김창완, 유난히 주변의 지인들과의 술자리와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특히 후배들을 아끼는데 누구에도 뒤지지 않는 임지훈, 그리고 서초동에 위치한 자신의 신경 정신과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데 열정을 쏟고 있는 김창기 세 사람. 유난히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성격의 세사랑이 이처럼 의기투합하기로 한 것은 그동안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 소리소문없이 나타나지 않게 후원을 해오던 한 청소년재단의 후원행사에서 만남이 이루어지고부터.
주로 콘서트무대를 통해 활동을 해온 임지훈이 제의한 3인의 콘서트에 김창완과 김창기가 흔쾌히 받아들인 것.

데뷔 후 김창완/임지훈/김창기 3인이 함께 하는 무대는 이번이 처음

데뷔 25년째를 맞고 있는 김창완은 자타가 공인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나 자신을 표현한다”라는 개인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는 꾸준한 활동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특정 연령제한 없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 그는 항상 우리 옆에서 같이 울고 웃고 노래하며 더불어 사는 그런 소박하고 털털한 이웃집 아저씨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털털함에는 그 누구에게도 뒤질 이유가 없는 걸죽한 성격의 임지훈은 이번 콘서트가 그 어느 때보다도 의미가 깊다는데, 데뷔팀이었던 <김창완과 꾸러기들>때부터 그를 가요계에 입문시킨 김창완과는 둘도 없는 사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고 솔로활동시 최초의 히트곡 ‘사랑의 썰물’을 작사?작곡 해준 인물이 바로 <동물원>의 김창기이기 때문이다. 비록 그가 속해있던 그룹 <동물원>이 현재까지도 꾸준한 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의료활동에 대한 자신만의 확고한 소신으로 벌써 오래 전부터 음악활동을 접고 있는 중이어서 이번 김창기의 콘서트 참여는 ‘거리에서’ ‘흐린 하늘에 편지를 써’ 등 최근까지도 김광석과 동물원 동료들의 입으로 전해지던 그의 음악을 학수고대하던 팬들에게 청량감을 던져줄만 하다.

김창완 임지훈 김창기의 주옥같은 골든 히트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신나는 노래도 그가 부르면 어딘가 깊은 애조가 숨어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김창완, 정제되지 않은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오묘하고도 깊이 있는 감정의 세계를 전달하는 임지훈, 언제나 미소년일 것 같은 단아함과 고귀함이 녹아 있는 것 같은 무게있는 목소리의 김창기가 함께 하는 이번 콘서트는 함께하기 어려운 세가수의 골든 히트곡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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